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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나눔’ 교육을 명받았습니다!2018년 제10기 저작권 청년강사 위촉식
2018년 제10기 저작권 청년강사 위촉식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저작권 교육을 현장에서 가르치는 청년강사를 매년 양성하고 있다. 지난 7월 27일에는 제10기 청년강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창작의 기쁨과 나눔의 행복을 전파하고 저작권 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뛰게 될 32명의 청년강사의 위촉식 현장에 다녀왔다.
저작권 청년강사, 청소년 저작권 교육 위해 뛴다청소년들의 저작권 인식 제고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면서 청소년 교육 현장의 저작권 교육 수요도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청년강사를 양성해 효과적인 저작권 교육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2010년 강사 양성을 시작해 한 해를 제외하고 계속해서 강사를 선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16명의 강사를 양성했다. 이중 144명의 강사가 현장에서 활발하게 뛰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10기 청년강사들은 7월 2일부터 7월 27일까지 약 4주간 총 120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집합연수를 받아 저작권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강의역량을 개발하였다. 이후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발표) 등 엄격한 평가 과정을 통해 최종 위촉됐다.
연수 마지막 날인 7월 27일에는 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청년 강사 신규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총 32명의 연수생이 자리를 메웠다. 우수한 성적으로 양성 과정을 수료해 성적최우수상을 수상한 문수미 강사는 “좋은 커리큘럼을 제공해준 위원회에 감사하다.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로상은 4주간 제10기 청년강사 연수생들의 대표로서 희생을 아끼지 않은 장민기 기장과 김우연 부기장에게 돌아갔다. 장민기 기장은 “동기들과 함께 청년강사로 위촉될 수 있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우연 부기장은 “32명 연수생 모두 위촉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모두 수고 많았고 앞으로 좋은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자로 나선 위원회 임원선 위원장은 신입 강사들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청년강사로서의 활동이 강사 개개인의 발전은 물론 가르치는 학생들의 인생에도 전환점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글 _ 전미희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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