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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응원합니다, 엄지 척!저작권 브랜드 '반듯' 홍보영상 촬영 스케치
저작권 브랜드 반듯 홍보영상 촬영 스케치
지난 7월 10일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저작권 브랜드 반듯ⓒ 캠페인의 영상 촬영이 진행됐다. 영화 같은 스토리에 반전이 숨겨져 있는 홍보영상으로, 반듯한 저작권 문화를 위해 창작자와 이용자를 응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배우들의 연기와 스태프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생생한 촬영 현장에 다녀왔다.
반듯한 저작권 문화를 응원합니다위원회에서는 국민 모두가 저작권을 쉽게 이해하고 반듯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듯ⓒ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 브랜드 반듯ⓒ는 콘텐츠를 올바르게 이용하고 함께 누리는 반듯한 저작권 문화를 조성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반듯한’과 저작권 표시 ‘ⓒ’(저작권 Copyright, 氏 의인화)가 합쳐진 단어로 ‘반드시’라는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다. 브랜드 BI인 ‘엄지척’은 반듯한 저작권 사용 문화에 모두가 동참하는 표현이자 이용자와 창작자가 서로에게 최고라는 칭찬을 더하는 ‘소통’의 동작이다.
위원회에서는 저작권 브랜드를 활용해 올바른 저작권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 10일에는 캠페인 홍보영상의 촬영이 진행됐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긴박감 넘치게 구성했으며 반전 요소를 더해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영상은 드라마 <미생>으로 친숙한 배우 송재룡과 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사이코패스 역으로 열연을 선보인 김민규 그리고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주서은이 나섰다.
어두운 실내에서 세 사람이 만나는 장면으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다. 스튜디오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배우들은 한 장면 한 장면 섬세한 연기를 펼쳤으며 새벽까지 이어진 일정에도 배우와 스태프 모두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했다. 촬영의 끝은 세 출연자가 다함께 반듯ⓒ 캠페인의 동작인 ‘엄지척’을 따라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홍보영상은 오는 9월부터 네이버TV, 카카오TV와 IPTV 채널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저작권 브랜드 반듯 홍보영상 촬영 스케치

글 _ 전미희 사진_ 황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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